2009년 10월 18일
김수행 인터뷰
케인즈는 실제 자본론을 2번 처음부터 끝까지 읽었고, 그리고 그의 감상은 코란과 자본론을 구별하지 못하겠다는 것이었다.
"다음날 확실히 기억에 남은 건 정통 마르크시스트의 두 아들이 세계적 투자은행에서 일을 하고 있다는 역설적 사실이었다. 기회가 닿는 대로 아버지의 주장을 뒤엎을 아들의 글을 본지에 기고받기로 약속받은 건 취중 성과다."
이 부분은 특히 놀랍다.ㄲㄲ
"다음날 확실히 기억에 남은 건 정통 마르크시스트의 두 아들이 세계적 투자은행에서 일을 하고 있다는 역설적 사실이었다. 기회가 닿는 대로 아버지의 주장을 뒤엎을 아들의 글을 본지에 기고받기로 약속받은 건 취중 성과다."
이 부분은 특히 놀랍다.ㄲㄲ
# by | 2009/10/18 15:18 | 트랙백 | 덧글(0)



